
[공감신문] 정재은 기자=‘남다른 문화가 통하는 닭집’ 남문통닭(대표 김경재)이 24년도에 이어 25년에도 수원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에 선정됐다.
고향사랑기부제 기부자에게 제공하는 답례품을 공급할 업체는 엄격한 기준을 통해 모집되는데 업체 공익성, 지역 연계성, 업체 신뢰도, 운영·유통 관리 등을 심의해 업체를 선정하며, 이를 온라인(고향사랑e음시스템)을 통해 판매하고 있다.
남문통닭은 ‘치킨이 아닌 문화를 판매한다’는 기업 가치를 전파하며 지역의 상권을 살리고 외식 문화를 발전시키는 데 일조하고 있으며, 수원시 관광문화특구인 ‘수원 통닭거리’의 대표적인 로컬 브랜드이다.
또한 수원통닭거리의 대표 특산물인 ‘수원왕갈비통닭’을 최초로 개발 및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남문통닭은 항상 새로운 이벤트와 공연을 기획하여 차별화된 고객 만족 서비스를 제공하며, 영화 '극한직업'의 명대사인 ‘이것은 갈비인가 통닭인가’의 원조로 유명한 남문통닭은 매년 버스킹 대회, 마술쇼를 겸비한 플리마켓, 통닭버거 만들기 경연대회 등 다양한 이벤트를 담은 축제를 진행하고 있다.
유정환 마케팅팀장은 "2025년에도 수원 대표 브랜드 남문통닭의 맛과 멋을 즐기실 수 있도록 다양한 CSR 활동과 이벤트, 콘텐츠로 고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키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출처 : 공감신문(https://www.gokorea.kr)
https://www.gokorea.kr/news/articleView.html?idxno=816839
[공감신문] 정재은 기자=‘남다른 문화가 통하는 닭집’ 남문통닭(대표 김경재)이 24년도에 이어 25년에도 수원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에 선정됐다.
고향사랑기부제 기부자에게 제공하는 답례품을 공급할 업체는 엄격한 기준을 통해 모집되는데 업체 공익성, 지역 연계성, 업체 신뢰도, 운영·유통 관리 등을 심의해 업체를 선정하며, 이를 온라인(고향사랑e음시스템)을 통해 판매하고 있다.
남문통닭은 ‘치킨이 아닌 문화를 판매한다’는 기업 가치를 전파하며 지역의 상권을 살리고 외식 문화를 발전시키는 데 일조하고 있으며, 수원시 관광문화특구인 ‘수원 통닭거리’의 대표적인 로컬 브랜드이다.
또한 수원통닭거리의 대표 특산물인 ‘수원왕갈비통닭’을 최초로 개발 및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남문통닭은 항상 새로운 이벤트와 공연을 기획하여 차별화된 고객 만족 서비스를 제공하며, 영화 '극한직업'의 명대사인 ‘이것은 갈비인가 통닭인가’의 원조로 유명한 남문통닭은 매년 버스킹 대회, 마술쇼를 겸비한 플리마켓, 통닭버거 만들기 경연대회 등 다양한 이벤트를 담은 축제를 진행하고 있다.
유정환 마케팅팀장은 "2025년에도 수원 대표 브랜드 남문통닭의 맛과 멋을 즐기실 수 있도록 다양한 CSR 활동과 이벤트, 콘텐츠로 고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키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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