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문통닭, 총상금 1000만원 ‘흑백버스커’ 버스킹 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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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문화가 통하는 닭집’ 수원왕갈비통닭으로 유명한 남문통닭이 

총상금 1000만원에 달하는 빅이벤트인 무명가수 최강자전 ‘흑백버스커’가 성황리에 종료되었다고 관계자는 31일 밝혔다.

남문통닭 흑백버스커 행사는 지금과 같은 불경기에 일반 음식점에서 진행하는 행사라 할 수 없을 만큼 

이례적으로 큰 규모의 행사였으며 남문통닭만이 할 수 있는 맛과 멋이 있는 이벤트로써

11월~12월 2달에 걸쳐 무명 길거리 버스커(일명 흑버스커)와 소위 엘리트 코스를 거쳐온 보컬 전공자(일명 백버스커)들이 

자신의 기존 타이틀을 모두 내려놓고 오직 노래 하나만으로 진검승부를 하는 방식이다.

이는 넷플릭스의 ‘흑백요리사’의 진행 방식과 동일한 포맷이며 예선전부터 본선, 그리고 결승전까지 치열한 경쟁 끝에 

임채경이 우승을 차지하여 우승상금과 1년간 무료로 남문통닭을 이용할 수 있는 1년 무료이용권을 받았다.

이 모든 과정은 남문통닭의 유투브 채널인 ‘남문스튜디오’에서 시청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영화 <극한 직업>의 명대사인 ‘이것은 갈비인가 통닭인가’의 원조로 유명한 남문통닭은 매년 버스킹 대회, 

마술쇼를 겸비한 플리마켓, 통닭버거 만들기 경연대회 등 다양한 이벤트를 담은 축제를 진행하고 있다.

남문통닭은 ‘치킨이 아닌 문화를 판매한다’는 기업 가치를 전파하며 지역의 상권을 살리고 

외식 문화를 발전시키는 데 일조하고 있으며 남문통닭은 수원시 관광문화특구인 ‘수원통닭거리’의 대표적인 로컬브랜드로, 

수많은 국내외 관광객과 수원시민이 찾는 통닭브랜드다. 

수원통닭거리의 대표 특산물인 ‘수원왕갈비통닭’을 최초로 개발 판매,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남문통닭 유정환 마케팅팀장은 2025년에도 수원대표 브랜드 남문통닭의 맛과 멋을 즐기실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와 콘텐츠로 고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키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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