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남문통닭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국가보훈부가 주관하는 '제2회 코리아 메모리얼 페스타'에 참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독립, 호국, 민주' 등 보훈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남문통닭은 경찰관의 수사극이 주제가 된 천만영화 ‘극한직업’속 ‘수원왕갈비통닭’의 모티브로 경찰관 예우를 지속 홍보하고 있기에 국가보훈부로 부터 직접 초청되었으며, 축제 2일간 가장 높은 대기줄과 판매율을 기록하여 이번 코리아메모리얼페스타 축제의 대표 먹거리로 그 존재감을 강하게 나타냈다.
6일부터 이틀간 열린 ‘2025 코리아 메모리얼 페스타(Korea Memorial Festa)’가 올해도 서울 올림픽공원을 인파로 가득 채우며 성황리에 종료됐다. 특히 올해는 카카오부터 모나미, 오뚜기와 이디야 커피 등 ‘힙’한 15개의 기업들까지 한 자리에 참여했으며 그 중 로컬브랜드로는 ‘남문통닭’ 초대를 받아 더욱 눈길을 끌었다.
단순한 음악 페스티벌을 넘어, 민간 기업과 함께 만들어가는 ‘보훈문화 축제’로 진화하고 있는 국가보훈부의 ‘2025 코리아 메모리얼 페스타’를 면면을 들여볼 수 있었다. ‘남다른 문화가 통하는 닭집’ 남문통닭이 오는 ‘수원왕갈비통닭 원조’를 메인 메뉴로 축제세트로 구성하여 축제에 최상의 조합을 만들어 내 큰 인기와 만족도를 고객에게 전했다.
㈜남문통닭의 유정환 마케팅팀장은 수원왕갈비통닭의 원조 남문통닭이 이런 뜻깊은 대형 국가보훈 행사에 초청되어 큰브랜드들과 함께할 수 있게 되어 감회가 새로우며 그간 수원 로컬 대표브랜드로써 수원 외 지역의 고객들을 만날 기회가 한정되어 있었으나 향후 수원을 기반으로 수도권 지역에 다양한 축제현장에서 남문통닭을 즐기실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를 통해 ‘남문통닭은 축제다’라는 브랜드 사명을 전파하며 수원왕갈비통닭을 애정해주시는 전국의 고객님들의 기대와 사랑에 업그레이드된 맛으로 보답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천만영화 <극한 직업>의 명대사 ‘이것은 갈비인가 통닭인가’ 수원왕갈비통닭의 원조로 유명한 남문통닭은 수원시 관광문화특구인 ‘수원통닭거리’의 대표적인 로컬브랜드로, 수원통닭거리의 대표 특산물인 ‘수원왕갈비통닭’을 최초 개발 판매,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수많은 국내외 관광객과 수원시민이 찾는 통닭브랜드다. 통닭뿐만아닌 남문통닭의 남다른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문화 컨셉인 ‘수원왕갈비통닭축제’는 매장에서 맛있는 통닭과 맥주, 버스킹 대회, 마술쇼, 플리마켓, 365축제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담은 축제를 지속해 ‘통닭이 아닌 문화를 판다’는 기업 가치를 전파하며 지역의 상권을 살리고 외식 문화를 발전시키는 데 일조하고 있다.
권원배 기자 (newsroad01@newsroad.co.kr)
http://www.newsroad.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80
[뉴스로드] 남문통닭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국가보훈부가 주관하는 '제2회 코리아 메모리얼 페스타'에 참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독립, 호국, 민주' 등 보훈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남문통닭은 경찰관의 수사극이 주제가 된 천만영화 ‘극한직업’속 ‘수원왕갈비통닭’의 모티브로 경찰관 예우를 지속 홍보하고 있기에 국가보훈부로 부터 직접 초청되었으며, 축제 2일간 가장 높은 대기줄과 판매율을 기록하여 이번 코리아메모리얼페스타 축제의 대표 먹거리로 그 존재감을 강하게 나타냈다.
6일부터 이틀간 열린 ‘2025 코리아 메모리얼 페스타(Korea Memorial Festa)’가 올해도 서울 올림픽공원을 인파로 가득 채우며 성황리에 종료됐다. 특히 올해는 카카오부터 모나미, 오뚜기와 이디야 커피 등 ‘힙’한 15개의 기업들까지 한 자리에 참여했으며 그 중 로컬브랜드로는 ‘남문통닭’ 초대를 받아 더욱 눈길을 끌었다.
단순한 음악 페스티벌을 넘어, 민간 기업과 함께 만들어가는 ‘보훈문화 축제’로 진화하고 있는 국가보훈부의 ‘2025 코리아 메모리얼 페스타’를 면면을 들여볼 수 있었다. ‘남다른 문화가 통하는 닭집’ 남문통닭이 오는 ‘수원왕갈비통닭 원조’를 메인 메뉴로 축제세트로 구성하여 축제에 최상의 조합을 만들어 내 큰 인기와 만족도를 고객에게 전했다.
㈜남문통닭의 유정환 마케팅팀장은 수원왕갈비통닭의 원조 남문통닭이 이런 뜻깊은 대형 국가보훈 행사에 초청되어 큰브랜드들과 함께할 수 있게 되어 감회가 새로우며 그간 수원 로컬 대표브랜드로써 수원 외 지역의 고객들을 만날 기회가 한정되어 있었으나 향후 수원을 기반으로 수도권 지역에 다양한 축제현장에서 남문통닭을 즐기실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를 통해 ‘남문통닭은 축제다’라는 브랜드 사명을 전파하며 수원왕갈비통닭을 애정해주시는 전국의 고객님들의 기대와 사랑에 업그레이드된 맛으로 보답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천만영화 <극한 직업>의 명대사 ‘이것은 갈비인가 통닭인가’ 수원왕갈비통닭의 원조로 유명한 남문통닭은 수원시 관광문화특구인 ‘수원통닭거리’의 대표적인 로컬브랜드로, 수원통닭거리의 대표 특산물인 ‘수원왕갈비통닭’을 최초 개발 판매,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수많은 국내외 관광객과 수원시민이 찾는 통닭브랜드다. 통닭뿐만아닌 남문통닭의 남다른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문화 컨셉인 ‘수원왕갈비통닭축제’는 매장에서 맛있는 통닭과 맥주, 버스킹 대회, 마술쇼, 플리마켓, 365축제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담은 축제를 지속해 ‘통닭이 아닌 문화를 판다’는 기업 가치를 전파하며 지역의 상권을 살리고 외식 문화를 발전시키는 데 일조하고 있다.
권원배 기자 (newsroad01@newsroa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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